'대장부위자 궁당익견 노당익장(大丈夫爲者 窮當益堅 老當益壯)'은
"대장부라면 뜻을 품었을 때 어려울수록 더욱 굳세야 하고, 늙을수록 더욱 건강해야 한다"는 의미로,

후한(後漢)의 명장 마원(馬援)이 남긴 말에서 유래했으며,

'노익장(老益壯)'이라는 고사성어의 근간이 되는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