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패드 더러운 건 미안


본인 노동부 현직임...

작년 12월에 승진해서 지금 8급이긴 한데

9급 되고부터 지금까지

7급 한번 돼보려고 계속 피셋 침 직렬은 계속 노동부

피셋은 계속 통과했는데 2차 시험 제대로 준비해 본 적 없어서 계속 떨어짐

무엇보다 윤정부 때 10명대로 뽑는 거 보고 의욕 잃어서 걍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음 그래서 공부 열심히 안 함..

이번에 추채때 진짜 한번 붙어보려고 공부 나름 열심히 했는데

기출 1~2회독 밖에 못 하고 경제 과락 나올 거 같아서 진짜 스스로 한심하고 뭐했나 싶다

공채도 남아있긴 한데

이번에 추채 때 진짜 붙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9월부터 희망에 가득차있었는데

직병은 역시 힘든건가

아니면 직병 못 이겨낸 내가 한심한 건가

진짜 우울함

내일 또 점수 보고 공채 준비할 거 생각하면 까마득하고

ㄹㅇ우울함....


나 못 보더라도 여기 추채러들은 잘 봐라

난 직상사 있어도 힘들 것 같다... 공채 때 따라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