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사라지는거지
모름 그냥 남길수도 있을지도 지방은 지자론을 은근 선호하니까
지금처럼 선택과목으로
어떤 면으로 따지든 일단은 유지긴 해요. 지방직 법령이든, 공고든, 27년이 당장 내년이라 시간상으로 개편 불가능하든 다 성립하네요
국어가 사라지는거지
모름 그냥 남길수도 있을지도 지방은 지자론을 은근 선호하니까
지금처럼 선택과목으로
어떤 면으로 따지든 일단은 유지긴 해요. 지방직 법령이든, 공고든, 27년이 당장 내년이라 시간상으로 개편 불가능하든 다 성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