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유입이라 지금 2차 기출 0.5회독 정도 밖에 못 한 상태로

갑자기 뜬 추채 1차 붙어서 어쩌다가 2차를 내일 보게 됨

근데 막상 2차 시험 어떻게 보는지 찾아보니까

이거 1차가 더 중요한 시험인가 싶음




1차

총 75문항

문항당 2분 (+10분)

5지선다

총 3시간

중간에 쉼



2차

100문제 100분

4지선다

한 번에 다 봄




2차가 1차보다 양 개많고 빡센데

저걸로 변별력 낸다는 게 뭔가 허무하달까

한편으로는 너무 가혹하달까



뭔가 1차는 걸러내는 시험이라고만 생각하다가

2차 시험 구성 보니까 내가 잘못 생각했나 싶어짐





아 그리고 내일 경험 삼아 보러는 갈 건데

경제학도 미시까지 밖에 못 풀고

행정법 행정학은 뇌에 없는 수준인데

가볍게 보러 간다고 인지하고 있어도 묘하게 긴장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