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층에 미친 할매 사는데 맨날나보고 공무원 망했는데 그걸 왜하냐고 하는 인간 하나 있는데 (공무원 준비한다는거 내가 알린거 아님 엄마가 알림 ㅠㅠ)



근데 문제는  작년 1차시험보러 가는날 시험장 가는 딱 그 때 그할매 만난적 있어서 ptsd있음 ㅠ



내일  그냥 계단으로 내려갈까 생각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