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경제전공 (학점 2점대고 거시쪽 과목은 전부 코로나오픈북이었어서 노베급)
노무사 2년 (1차 고득점합, 노경선택, 행쟁 제일 자신있었음)
<타임라인>
9월 - 노무사 2차 끝난 직후 추채 공고 보고 응시
10월 - 막상 공부 시작하려니 노무사 붙은것 같아서 한달 내내 쉬었음
11월 - 그래도 피셋은 보자 해서 일주일 피셋공부함
그리고 19일에 노무사 광탈 확인하고 21일에 공부시작
12월 - 경제가 생각보다 너무 빡세서 거의 경제만 한듯, 장선구 정병열책으로 한걸로 듣고(근데 거시 총공급에서 드랍함 시간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신경수 기출에서 국지서만 골라서 돌림 월말에 겨우 헌행 시작함
1월 - 부랴부랴 1600제+최판 / 얍삽만 듣고, 노동법은 총 3일함
<후기>
헌법은 엄청 줄여서 한거에 비해 과분하게 잘나온듯 운이좋았다
행법은노무사때 행정쟁송 교수저 5회독 해가면서 ㅈㄴ파서 자신있었는데, 확실히 그외 파트에서 찐빠 많이남.. 아쉬움
경제는 12월에 늦었어도 경제부터 진득하게 판 보람이 있었다
노동법은 가오상하기는 하는데 앞에 놈들 쳐내냐고 쩔수 없었기도 하고..
두달한거 치고는 선방한거 같고, 노무사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떨어진거 심심한 위로가 됐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아쉽네
근데 진짜 공단기 저거 희망고문임? 첨에 채점하고 당연히 떨인줄 알았는데 공단기가 합격가능권이래서 좋아했다가 희망고문 하는거라는 얘기 들으니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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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수고했다 희망고문이지 91명 뽑는데 이미 98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