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보면 졸업하고 칼 취업하고..
준비하는 시험 바로 붙고..
하면 다 되는 것처럼 보이던데

왜 나는 자꾸 떨어지고 떨어지고..
어렸을 때부터 공부 잘한다는 축에 속했어서 공부엔 자신있었는데
리트, 공무원 다 자꾸 떨어지는 점수가 나오니까 너무 힘들다
이번 추채는 준비기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그런가..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여기는 오늘 물시험이었다고 다들 행복해 보이는데
눈팅만 하는 저는 물시험이었음에도 헌행노경 80 84 76 72가 나와서 속상해서 그냥 눈물만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