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는 저는 물시험이었음에도 헌행노경 80 84 76 72가 나와서 속상해서 그냥 눈물만 나요..
댓글 2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6 08:51
답글
네
999(58.238)2026-01-24 23:35
답글
@999(58.238)
같은 여자끼리 힘내요 ㅠㅠ 저도 또래친구들 결혼한친구도있고 직장잘다니는친구도있고 저만뒤쳐진기분이에요
익명(220.126)2026-01-24 23:36
답글
@ㅇㅇ(220.126)
과 특성상 전문직, 공직 준비하는 분위기라 당연하게 이쪽으로 발을 들여서 그런지..
취업을 하려해도 뭐부터 준비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ㅠ
친구들은 사회생활 힘들다 뭐다 해도 다들 직장이 있으니까..그것만으로도 전 너무 부럽더라고요. ..ㅠ
999(58.238)2026-01-24 23:38
수험 기간이 긴데도 점수가 안 나오면 다른 거 찾는 것도 좋을 거 같음 공무원이 뭔 과거시험급도 아닌데 딴 데서 더 돈 잘 벌고 행복한 삶을 뉴릴지도 모를 일임
칠붕이 1(222.109)2026-01-24 23:34
답글
본격적으로 준비한건 리트는 반년, 공무원은 이번 추채 기간이요.
근데 그 전에도 대학다니면서 관광식으로 계속 보고 다녔어서 그런지 더 길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999(58.238)2026-01-24 23:36
답글
별로 오래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우울해할 상황은 아닌 거 같음
칠붕이 1(222.109)2026-01-24 23:39
답글
@칠붕이1(222.109)
주변에 시험준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나봐요..
999(58.238)2026-01-24 23:41
아무리 시험이 쉬워도 떨어지는 사람이 훨씬 많은게 팩트에요 저도 또 떨어졌네요 어쩌겠어요 될 때까지 계속 들이받아야지
칠붕이 2(1.233)2026-01-24 23:34
남들이랑 비교하지마세요.. 그러면 진짜 끝도 한도없어요.. 그냥 자기꺼 묵묵히하다보면 기회가 생겨요. 아직 때가 아닌거죠..! 이거 떨어지고 나중에 더 좋은 곳 갈수도 있어요. 전화위복이란말 있자나여
익명(116.32)2026-01-24 23:37
답글
스스로 그렇게 계속 다짐하고 하려해도
그냥 혼자 주변 눈치 보이고, 주변에서 물어오면 다시 그 의지들이 깨어지더라고요ㅠ 하
999(58.238)2026-01-24 23:39
어느순간 팍 오르는 때가 있는 거 같음
헷갈리는 걸 잘 구분한다던지 등등
좌절하지 마셈
익명(220.73)2026-01-24 23:39
지능차이에요 유전입니다
다른길 알아보세요
키도 유전인데 그걸로 사람 호감도 나누듯
공부도 마찬가지 시작점 및 노력 급이 다른거
익명(theirs8355)2026-01-24 23:47
답글
다른 유형 시험 알아보셈
이유형이랑은 아닌듯
익명(theirs8355)2026-01-24 23:48
그래도 경쟁률 2차가 10대1인데?
첫시험이 추채라면서 우울해하면
몇년친 사람은 뭐가됨?
10명중에 힌명 붙는게 10대1이다 게이야
익명(river7462)2026-01-24 23:47
어릴때 공부 다 잘해요 ㅋㅋㅋ
합격생 평균이 중경외시 이상인데
개네들도 한두문제 차이로 서성한 연고대 못갔다고
지들 머리좋다하는애들임
칠붕이 4(220.94)2026-01-24 23:53
이렇게 징징거리니 고노에서 여자 비선호하는듯
이맨탈로 붙어도 문제임 잘 된거
칠붕이 4(220.94)2026-01-24 23:56
답글
그려
999(58.238)2026-01-25 00:11
작년 7급 합격자입니다. 수험은 일정 기간에 몰입해서 해야 합격권 점수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일정 기간'이란 개인차가 있지만 짧게는 6개월에서 1년, 혹은2년 정도를 의미합니다. 관광식으로 시험 보신 건 그냥 제외하시구 추채때 준비한 기간만 보면 두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꽤나 선전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을 가로 막고 있는 건 벽이 아니라 문일지도 모른다'는 글귀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이번의 마음 아픈 경험이 999님을 좌절시키는 벽이 아니라 999님께 더 잘맞는, 만족스러운 부처와 더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는 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칠붕이 5(59.13)2026-01-25 00:02
답글
감사합니다
999(58.238)2026-01-25 00:11
뭐 하나 장기간 몰입해서 꾸준하게 노력해서 시험 본 게 있기는 함...? 이번 추채기간 공부해놓고 무슨
칠붕이 6(220.123)2026-01-25 00:11
답글
제 주변들은 다 수험기간 짧은데도 턱턱 붙어서 제가 상대적으로 오래 준비한 것 같이 느껴졌나봐요
이 글 쓸 땐 감정적이었던 것 같네요
통상적으로 다들 하루에 얼만큼씩 or 통상적인 수험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999(58.238)2026-01-25 00:17
십... 3년씩 하는 사람 수두룩하다 아직 시작도 안 한거니깐 더 힘내보셈
칠붕이 8(1.229)2026-01-25 01:05
기운 내고 공채로 다시 도전해보시죠
저도 일행 공채 초시합인데, 그 정도 준비기간이면 광탈했을겁니다
리트도 2년 3년씩 쓰는 사람도 많은데, 너무 잘된 케이스만 보고 비관적으로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익명(115.126)2026-01-25 01:11
이번 추채 기간 동안 4과목 공부하는데 피셋 합격하고 2차 점수도 그 정도면 충분히 좋은 머리를 타고나신 것 같은데요? 우울해하실 필요가 전혀 없어보여요.. 지능 탓보다는 길을 하나 뚜렷하게 정해 놓고 1년 바짝 공부하시면 리트든 7급이든 충분히 합격하실거라 봅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네
@999(58.238) 같은 여자끼리 힘내요 ㅠㅠ 저도 또래친구들 결혼한친구도있고 직장잘다니는친구도있고 저만뒤쳐진기분이에요
@ㅇㅇ(220.126) 과 특성상 전문직, 공직 준비하는 분위기라 당연하게 이쪽으로 발을 들여서 그런지.. 취업을 하려해도 뭐부터 준비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ㅠ 친구들은 사회생활 힘들다 뭐다 해도 다들 직장이 있으니까..그것만으로도 전 너무 부럽더라고요. ..ㅠ
수험 기간이 긴데도 점수가 안 나오면 다른 거 찾는 것도 좋을 거 같음 공무원이 뭔 과거시험급도 아닌데 딴 데서 더 돈 잘 벌고 행복한 삶을 뉴릴지도 모를 일임
본격적으로 준비한건 리트는 반년, 공무원은 이번 추채 기간이요. 근데 그 전에도 대학다니면서 관광식으로 계속 보고 다녔어서 그런지 더 길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별로 오래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우울해할 상황은 아닌 거 같음
@칠붕이1(222.109) 주변에 시험준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나봐요..
아무리 시험이 쉬워도 떨어지는 사람이 훨씬 많은게 팩트에요 저도 또 떨어졌네요 어쩌겠어요 될 때까지 계속 들이받아야지
남들이랑 비교하지마세요.. 그러면 진짜 끝도 한도없어요.. 그냥 자기꺼 묵묵히하다보면 기회가 생겨요. 아직 때가 아닌거죠..! 이거 떨어지고 나중에 더 좋은 곳 갈수도 있어요. 전화위복이란말 있자나여
스스로 그렇게 계속 다짐하고 하려해도 그냥 혼자 주변 눈치 보이고, 주변에서 물어오면 다시 그 의지들이 깨어지더라고요ㅠ 하
어느순간 팍 오르는 때가 있는 거 같음 헷갈리는 걸 잘 구분한다던지 등등 좌절하지 마셈
지능차이에요 유전입니다 다른길 알아보세요 키도 유전인데 그걸로 사람 호감도 나누듯 공부도 마찬가지 시작점 및 노력 급이 다른거
다른 유형 시험 알아보셈 이유형이랑은 아닌듯
그래도 경쟁률 2차가 10대1인데? 첫시험이 추채라면서 우울해하면 몇년친 사람은 뭐가됨? 10명중에 힌명 붙는게 10대1이다 게이야
어릴때 공부 다 잘해요 ㅋㅋㅋ 합격생 평균이 중경외시 이상인데 개네들도 한두문제 차이로 서성한 연고대 못갔다고 지들 머리좋다하는애들임
이렇게 징징거리니 고노에서 여자 비선호하는듯 이맨탈로 붙어도 문제임 잘 된거
그려
작년 7급 합격자입니다. 수험은 일정 기간에 몰입해서 해야 합격권 점수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일정 기간'이란 개인차가 있지만 짧게는 6개월에서 1년, 혹은2년 정도를 의미합니다. 관광식으로 시험 보신 건 그냥 제외하시구 추채때 준비한 기간만 보면 두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꽤나 선전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을 가로 막고 있는 건 벽이 아니라 문일지도 모른다'는 글귀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이번의 마음 아픈 경험이 999님을 좌절시키는 벽이 아니라 999님께 더 잘맞는, 만족스러운 부처와 더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는 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뭐 하나 장기간 몰입해서 꾸준하게 노력해서 시험 본 게 있기는 함...? 이번 추채기간 공부해놓고 무슨
제 주변들은 다 수험기간 짧은데도 턱턱 붙어서 제가 상대적으로 오래 준비한 것 같이 느껴졌나봐요 이 글 쓸 땐 감정적이었던 것 같네요 통상적으로 다들 하루에 얼만큼씩 or 통상적인 수험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십... 3년씩 하는 사람 수두룩하다 아직 시작도 안 한거니깐 더 힘내보셈
기운 내고 공채로 다시 도전해보시죠 저도 일행 공채 초시합인데, 그 정도 준비기간이면 광탈했을겁니다 리트도 2년 3년씩 쓰는 사람도 많은데, 너무 잘된 케이스만 보고 비관적으로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이번 추채 기간 동안 4과목 공부하는데 피셋 합격하고 2차 점수도 그 정도면 충분히 좋은 머리를 타고나신 것 같은데요? 우울해하실 필요가 전혀 없어보여요.. 지능 탓보다는 길을 하나 뚜렷하게 정해 놓고 1년 바짝 공부하시면 리트든 7급이든 충분히 합격하실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