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채는 9월 발표 11월 1차 1월 2차였으니까 준비시간이 부족했잖음 


절대적인 공부량이 부족한 입장에선 빈출 지문만 돌리는게 무조건 맞는거였네


1년 준비하는 공시생마냥 기본강의 다 듣고 기출강의 다 들었으면 도저히 일정에 못맞춤


결국 정석으로 준비하는 사람은 추채가 쉽던 어렵던 떨어지는건데


빈출 지문만 돌리던 사람은 이번 추채처럼 난이도가 쉬우면 붙을 가능성이 있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