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 거의 재작년부터 7준 중인데

난 경기권 사는데, 작년에 내가 사는 시는 9급 일행 티오가 0이었어..

그러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 7준을 시작한건데

오늘 9급 티오 뜬거 보여줬거든

내가 사는 시랑 거의 서울 저 반대편 시에서 많이 뽑는다고

엄마가 자꾸 7급 말고 9급을 보라는거야..?

그래서 어차피 7급도 붙으면 자취를 해야되는 상황이긴한데, 급여가 더 많으니까 자취비 생활비 빼도 남는 돈이 있으니 모으며 살아갈수 있는데,

9급은 200대로 내가 월세 생활비 다 빼면 돈이 거의 안남아서

언제 돈모으고 집사고 결혼하고 하냐고 안될거같다니까

7급 또 떨어지면 백수보다 낫다고, 돈을 안모으고 살면 되지.  이러시고

9급 월급 오른다더라 계속 그 말만 반복하는데

나도 알지 이미 26년 급여도 떴고 근데 그거 얼마나 올려준다고..

하튼 너무 박박 화내시다가 방문 닫고 들어가버리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