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큰 차이는
9는 말단 조직, 즉 최전선으로 가는 거고
군대로 치면 최전방
7은 조직 내에서 말단이긴 해도 메인 조직에 가는 거잖아
군대로 치면 육본이나 국방부
7은 5서포트 하면서 기획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메리트 있는 거 같은데
근데 굳이 민평통은 왜 가는 거임...?
영향력이나 권한 ㅈ도 없을 것 같은데(직접적 영향력은 물론 본부가도 없지만 내가 말하는 건 5서포트 함으로써 발휘되는 간접적 영향력 ㅇㅇ)
일단 가장 큰 차이는
9는 말단 조직, 즉 최전선으로 가는 거고
군대로 치면 최전방
7은 조직 내에서 말단이긴 해도 메인 조직에 가는 거잖아
군대로 치면 육본이나 국방부
7은 5서포트 하면서 기획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메리트 있는 거 같은데
근데 굳이 민평통은 왜 가는 거임...?
영향력이나 권한 ㅈ도 없을 것 같은데(직접적 영향력은 물론 본부가도 없지만 내가 말하는 건 5서포트 함으로써 발휘되는 간접적 영향력 ㅇㅇ)
문체부 전라도 이야기 나오잖슴
문체부는 예시임
기예처 가라 그럼
내가 볼 때 7급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데 스스로 낮추는 것 같음
그만큼 관심도 없고 문제 생길일도 없고 서울이고 일 없어서? - dc App
고추 떼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메타가 에겐스럽노
영향력이나 권한 없으니까 가는 거지 ㅋㅋㅋㅋ 권한이 많으면 책임도 그만큼 져야 되는데.. 근데 민평통은 그냥 일이 없어서 가고 싶어하는 거 아닌가
각 부처의 조직도를 보셈. 은근 주무관이 커버하는 영역이 넓다. 물론 짝꿍 사무관 서포트긴 한데 그 분야에서는 우리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업무를 담당함
7급이나 되어서 구석에 박혀서 꿀빨고 싶다는 건 좀 짜치지 않나 싶음
@ㅇㅇ(110.70) 그게 뭐 기재부처럼 빡센 부서 가면 돈 많이 주고 민평통 가면 돈 적게 주고 이런 보상이라도 있으면 고려라도 하겠지만 7급이면 다 똑같은 돈 받는데 힘든 데 가고 싶을까..? 너는 그럴 순 있는데 보통은 안 그럴 거라는 거지
뭔가 전체 차원에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실의 벽이 있나 보네
현직자들 얼굴상태보면 누가 행복한지 바로 눈에보임
권한많고 영향력 행사하려면 사실 7급이 아니라 5급 치는게 제일 나음
내 말은 7급이면 국가 단위의 정책에 영향력을 미치는 데 참여하는 사람이란 뜻임. 이걸 너무 과소평가하는 듯
@ㅇㅇ(110.70) 나도 그거때메 일 나름 빡센 데 고르긴 했는데 요즘 사람들의 가치관은 그게 아닌 듯 특히나 일행같은 모두섞어 직렬은 그 영향력이라는 것도 누군가의 시선으로는 겨우 그정도? 일 수 있는 거고
그래 공직의 영향력이란 게 게임의 스킬 쓰는 것처럼 눈에 잘 보이는 건 아니고 사람들은 눈에 잘 보이는 건 과대평가하고 잘 안 보이는 건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난 너의 그런 태도 멋있다고 생각함
꿀빨려고 7급하는건데? 9급은 민원에 시달리고 지방은 조직문화 구데기고
그래 그래 꿀빨려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7급 최상위가 꿀빠는 곳으로 몰린다는 건 다른 얘기지
@ㅇㅇ(110.70) 최상위든 뭐든 결국 고시밑이지 뜻이 있으면 고시를 치는게 맞음 7급이 최상위가 아니고
@ㅇㅇ(110.70) 의사들도 성적 순으로 꿀빠는 곳 가는데
호봉에 따라 같은 돈받는거라.. 승진만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