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시내 모 법대 대학원(석사 1학기) 다니는 중인데


이번에 추채 성적이 좀 간당간당 하긴한데 일단 면접까지 준비는 해볼 생각입니다.



근감 일 하면서 남은 3학기 마치고 석사졸업 할 수 있을까요??


다행히 수업은 대부분 야간시간대에 개설되긴 하는데,



근감이 업무량이 많다고 듣기도 했어서 꼬박꼬박 밤에 수업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학교랑 일 병행하면 조직 내에서 좀 눈칫밥 먹거나 뒷말나오지 않을까 싶은 두려움도 있네요 ㅜㅜ



아직 법대 세부전공 선택을 안해서 근감 가는김에 노동법으로 선택해서 석사학위 취득하고 싶은 개인적 욕망은 있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