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원래 이렇게 옴..? 몇년전 지방직은 책처럼 돼 있었는데
이건 몇 번 넘기면 분리될 것 같은데
중간중간 필요한 장만 뜯어서 쓰라고 일부러 이렇게 만드셨다고 해요
헉 그런 깊은뜻이.. 근데 낱장으로 다 분리될까 봐 너무무서움
원가절감했나보지
막쓰는거 아니면 생각보다 잘 붙어있었음
원가절감아니냐?
뜯어쓰고 버리는 용도임
근데 저거 많이 뜯으면 결국 다 분리됨.
중간중간 필요한 장만 뜯어서 쓰라고 일부러 이렇게 만드셨다고 해요
헉 그런 깊은뜻이.. 근데 낱장으로 다 분리될까 봐 너무무서움
원가절감했나보지
막쓰는거 아니면 생각보다 잘 붙어있었음
원가절감아니냐?
뜯어쓰고 버리는 용도임
근데 저거 많이 뜯으면 결국 다 분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