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다르면 아예 다른 직장 취급해도 될 정도로 부처마다 근무환경이 천차만별인데
시험 다 보고 9급은 7월 7급은 12~1월 고작 2주 만에 부처 TO 등록번호보고 설명회듣고 정하라는게 말이 안됨
사람 평생 직장 고르는거고 겨우겨우 시험붙은 사람들 안맞아서 면직 고민하게 만드는 주 원인이고
애초에 설명회 부처 다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마저도 본부 인사과애들만 나와서 걔들이 소속기관 직렬 등 모든 정보를 다 알고있는 것도 아님
인사혁신처 그리고 가이드에 정보 다 공개 안해놓음 기술직은 설명회에서 꾸역꾸역 물어보는거 아니면 정보 얻기 힘들고
심지어 국가직 현직들 소수라서 본인 신상 까발리기싫다고 정보 공유하는애들 별로 없음 인증해도 나중에 삭제하는애들 태반이고
부처 인사과나 실무부서도 오래 일하고싶은 사람들 뽑고싶어할텐데 인사혁신처는 왜 저렇게 부처배치하나 이해가 안가네
민경채처럼 부처 TO 선공개하고 설명회도 미리 해야함 솔직히
지금 기조는 거의 정부가 취업사기 하는 수준임
맞긴함ㅋㅋ
근데 매년 하는 설명회보면 그닥 큰차이도 없는데? 걍 전년도 대충참고하면되는거지 그리고 애초에 일행은 붙고나서 직렬선택하는거잖아
뭔 개소리를 하냐 얘는
설명회도 생긴지 얼마안된거라던데 맞나
@ㅇㅇ 아 자소서도 없었구나
이게 맞다 다만 수험생이 을 포지션이라 그렇지
ㅇㅈ
그렇게 생각이 많으면 공무원 몬한다. 그냥 받아들여~
꺼져 좀
근데 미리알면 뭐가 달라짐? 뭐 설명회야 지역별 대표한명씩 오게만들어서 좀 더 풍부하게 하도록 한다쳐도 최합발표끝나고 해도 되는거아님?
당연히 달라짐 뭐가 안달라지는데?
미리 함-설명회 들으러 간다는 핑계로 공부안함-불합격 각
아 안할거면 나가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