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늦둥이인데 제일 큰형이 26살에 시작 35살에 지7붙었음 친한 친구라 걔 집에 자주 놀러가서 아는데 매일 겜하고 한량처럼 살다가 어느순간 붙음 내가 알기로 시험도 안보러가고 그냥 떨어지면 내년에 보면되지 이런 마인드라고 알고있음 근데도 결국 붙고 잘먹고 잘살더라 붙기만하면 장땡이라고 느꼈다 물론 집에서 떨어지든말든 계속 스카비 용돈 계속 줘서 그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