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려고 예산을 쓰는데 실제론 효과가 없고 투자비용(고정비용)만 날리는거



1.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막대한 시설을 지음


2. 한 1~2년간은 어느정도 효과를 봄


3. 3년차부터 다시 쇠락하더니 결국 유령도시가 됨


4. 투자한 비용의 절반도 회수를 못함


5.  상위기관에서 어떻게든 활용방안을 찾아보라고 독촉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