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99년 3월초 생일임 동네에서  독서실 알바함 알바생 3명이 다 공시생임 나만 7붕이고 1명 순경 1명 9급임

순경준비하는 남자애랑 교대인데 뭐 서로 존대하다가 약간 말트게됐는데 자기 98이라고 말 편하게해도되지 이러길래 형이라고 하고 존대까지함

근데 ㅅㅂ알고보니 빠른99 2월생인데 그냥 지 생각에 나이 하나로간다고 98이라고한거임 생일 보름도 차이 안나더라 그래서  얘기하니까 난 친구들 98이다 이러길래

 나랑 학교 같이다닌것도 아니고 님이나 나나 공시준비하는데 나중에 퇴직 친구들이랑 할거임?그땐 99랑할거면서 98이 친구랑 뭔상관이냐고하니까 그건 나중문제고 친구가 98인데 뭐가 문제냐고함

서로 존대하니뭐하니 하다가 약간 어색해져서 결국 그냥 형이라고 안하기로했는데 내가 이상한거냐?

3달간 형 오셨어요 ㅈㄴ깍듯하게했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