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토의나 이런거 있으면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걍 질문지리스트에 나오는거 대부분 질문하는데 굳이 면스해서 얻는 편익이 있나 싶더라 ㅋ
걍 불안하니까 뭐라도 해야될 것 같으니까 심리적 안정제 느낌?
난 면스할거면 매번 다른 인원으로 구성해서 할거 아니면 의미 없다고 봄 ㅋ 면접관은 첨보는 사람들인데 면스는 두 번째 면스부터는 다 구면이라 도움되나 싶음
할거면 매번 초면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연습 하는게 좋다고 봄
집단토의나 이런거 있으면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걍 질문지리스트에 나오는거 대부분 질문하는데 굳이 면스해서 얻는 편익이 있나 싶더라 ㅋ
걍 불안하니까 뭐라도 해야될 것 같으니까 심리적 안정제 느낌?
난 면스할거면 매번 다른 인원으로 구성해서 할거 아니면 의미 없다고 봄 ㅋ 면접관은 첨보는 사람들인데 면스는 두 번째 면스부터는 다 구면이라 도움되나 싶음
할거면 매번 초면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연습 하는게 좋다고 봄
강제적으로라도 준비해야하는게 크지
약간의 재미도 플러스로 가는거지 면스의 이득?만을 취하겠다는 굳이 싶긴해
면접도 갈수록 쉬워져서 만약 준비 아얘 안하고 만만하게 보고 가면 피볼 수 있지만 너무 과하게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긴 함 면스같은 것도
추채는 면스해라 연고지배정되면 다 지청동기들인데 친분쌓아서 나쁠거 없지
연고지 다 다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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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