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급 진입 질문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대강 2022~2025 기출을 풀어 봤고, 언논&상판은 고정 96-100, 그런데 자료해석이 평균 82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그 해 난이도가 어떻든 각 과목별 점수가 고정되어 있는 편이고, (난이도가 낮았다던 작년에도 자료해석은 84였습니다, 늘 시간이 촉박했고요.) 그렇다면 제 문제 풀이 스타일이나 접근법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으로서는, 제 방법 외에 다른 접근법이나 문풀 스타일이 존재할 수 있다는 상상 자체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아무리 기출을 여러 번 푼다 해도, 지금 이상으로 계산을 더 빨리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어떤 요령이나 공식 같은 것이 따로 존재하는 걸까요. 그게 아니면, 자료해석은 그냥 재능의 영역인 걸까요?
저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이 있으신지, 극복하셨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작은 조언이나 정보라도 얻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인강 들어봄?
일단 계산해야할거랑 안해야할걸 구분하는거 부터 시작이긴 함
아뇨, 지금은 기출문제만 풀어 본 상태입니다.
@ㅇㅇ(49.167) 사람들이 다들 똑똑해서 두자리수x두자리수 이런걸 암산으로 5초만에 뚝딱 나오는게 아님 선지플레이도 적극적으로 해야하고 표, 그래프에서 가장 먼저 봐야할거 이런것도 익히는거
@ㅇㅇ 과목이름이 자료계산이 아니라 자료해석인 이유를 생각해봐야 해
@ㅇㅇ 사실 점수가 계속 똑같아 멘붕한 상태였는데, 마지막 댓글을 보고 좀 정신이 차려지네요. 언논이나 상판과는 다른 최소한의 접근법이나 전략이 존재하고, 그걸 적극 이용해야 하는 과목인가 봅니다. 강의를 찾아 들어 봐야겠어요. 그걸 적용해 훈련으로 효율을 내는 건 결국 제게 달린 일인 거겠지요. 조언 감사드려요.
@ㅇㅇ(49.167) 나도 자료가 약점이었어서 공감이 됨 처음 진입했을때 언상은 5급도 자신 있었는데 자료가 유독 약했어서 이걸 어케 시간안에 다 풀지 싶었었음
자통햄 강의만 들어봐서 다른강의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정형화된 접근법이 존재했음
여기서 이러지 말고 걍 기출 풀고 인터넷에 해설 찾아봐... 피셋 고수들이 풀어놓은 해설 ㅈㄴ 많음
어느 영역이든 유형별로 접근법 다 있음
@칠붕이2(222.109) 그렇잖아도 갤러리를 둘러 보니, 밤도리라는 분이 유명하시더라고요. 그 분 블로그랑 다른 고수분들 블로그 모두 참고해 보아야겠습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디어가필요한부분이있음 순위추론이라던지 최소교집합 3중가중평균 등등 이런걸 알고있을뿐만아니라 쓰였다는걸빨리찾아서 쓸수있을때까지 연습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