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는 들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는 들어놓고 남들한테 필요없다고 말한다고 얘기하면 할 말은 없지만


저는 강의 사놓고 2.0배속으로 들었고


그것조차 폰 하면서 본터라 거의 남는게 없었습니다.




피티윤샘은 강의 안사도 교재 구입 가능하니



교재 + 무료 오픈특강 + 후기 읽고


하루 1~2시간씩 준비하면 떡을 친다고 봐요(보통합 기준)




저는 귀찮아서 스터디도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