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서울근무에다 관사도 없는데도
연고지 무시할만큼 들어가고싶어하는 곳ㄷㄷㄷ
부처설명회에서도 웃으면서 하셨대요 여유가 느껴진달까
ㄷㄷㄷ
할거없어서 설명회 구경했는데 민평통애들이 제일 얼굴색이 밝음 의전 부처라 그런지 얼굴도 다들 훈훈한편이고
남산 반얀트리 호텔 밑에 자유총연맹이랑 같은 부지에 있음 도심임 거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신당동 떡볶이 거리나오고
거긴 정말 일이 없어서 일을 만들던데 무슨 이상한 행사로 통일에 관한 랩경연대회 이딴거나,
부처설명회에서도 웃으면서 하셨대요 여유가 느껴진달까
ㄷㄷㄷ
할거없어서 설명회 구경했는데 민평통애들이 제일 얼굴색이 밝음 의전 부처라 그런지 얼굴도 다들 훈훈한편이고
남산 반얀트리 호텔 밑에 자유총연맹이랑 같은 부지에 있음 도심임 거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신당동 떡볶이 거리나오고
거긴 정말 일이 없어서 일을 만들던데 무슨 이상한 행사로 통일에 관한 랩경연대회 이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