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셋 공부를 적게한다.

길어야 3주, 1주 다수, 아예안하는 합격자들도 존재
본인도 전날 작년거 한번풀어보고감 
피셋을 적게하는 이유는 피셋보다 2차의 중요성이 훨씬크고 변별력또한 압도적이라 그럼. 2차 시험 어렵게 나오면 과락 80%씩 뜸. 
실제로 저번 서울시 과락 85%였고 나도 중앙대 이상 토목공학과 나왔는데  관련전공 3개 수업듣고 + 공시따로 공부하고도 5개풀고 15개찍어서 간신히 살아남음

2. 어렵다의 개념이 공대랑 문과직렬이 다르다.
다른 공대계열도 비슷할건데 이번 시험 어려웠다는건 서성한 이상 나온 합격자들이 시험장에서 한과목 20,25 문제 중에 10개이상 찍거나 전체 25문제이상 찍게 되는 경우다.
다른 기술직은 모르겠는데 토목의 경우 응용역학 <<< 이 새끼가 잡아먹는 공부시간과 비중이 말이안됨.. 그러면서도 어렵게 나오면 과락률 85% 나옴

3. 객관식이 객관식이 아니다. 
선지가 5.73 57.33 573.3 5733 이지랄이라 어차피 계산,식 틀리면 틀리는거라 서술형이랑 다를게 없다. 그래서 7급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들이랑 고시문제랑 다를게없다. 
시험문제 다 공개되어있으니 가서 보면됨 물론 개념묻는 줄글 문제들도 나오기에 걔들은 객관식이 맞고 거져먹는 문제다

점수인증같은거 필요한가 올리려다가 쫄려서 내리고 반복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