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건데 이 시험은 이렇게 마라톤으로 꾸준한 퍼포먼스 찍으며 나머진 운에 기도하는거 맞죠?
공공갤 눈팅할때 본게 관독은 이미 궤도에 오른 애가 막판 스퍼트용으로 가는거지 초시가 시작부터 반년이상 다니면 허수라는데 저는 그닥 동의못하겠네요. 이 시험은 궤도에 오르기도 빡세서 타의적으로 해줘야 저에겐 잘 맞는듯
작년 9월부터 시작했는데 어영부영 회독 대충하고 놀아서
관리해주는 관독 효과 너무 좋네요
지금 유일한 걱정인건 늦게 궤도에 오른거라 어차피 지금부터 해도 고노7급 늦었는데 마라톤 시작하는게 맞나?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스멀스멀하는데..
차라리 올해는 돈모으고 내년에 관독 풀코스 땡길까도 고민했는데 그냥 염치불구하고 부모님 지원 가능하실때 팍팍 받고 달려보는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걱정이 들긴 하는데…아무튼 해봐야죠
최근 티오 늘린거나 올해 추채로 고인물 빠진거 생각해보면 올해 승부보는걸 추천 당장 내년에 지금 티오가 유지된다는 보장이 없다
그건 맞죠 들어올때 노 저어야
몇 회독이심 난 두 과목 기본강 ㅜㅜ
저 경제학 1회독 나머진 기본 달리는중….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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