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부처 너무 나가고 싶은데

야근이 많아서 일 끝나고 공부할 수가 없어


교류도 생각해봤지만 오겠다는 사람은 없고...


면직하고 공부하는 건 너무 리스크가 크나?


부모님께 말하니까 당연히 반대하고

(요즘 취업 힘들다, 다시 공부해서 합격할 수 있겠냐 등)


나는 괜히 여기서 더 스트레스 받느니 조금이라도 빨리 나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


진짜 여기 더 이상 있기 싫다...


혹시 현직인 선배님들은 너무 나가고 싶을 때 어떻게 버티셨나요?

저같이 면직하고 재시험 본 분들도 있나요?

수험생 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