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를 적게 하는 편이면 통밀빵이나 술빵이 괜찮을것 같다고 생각해봤다.
먹고, 자는게 중요하니까. 나는 보통 저녁을 안먹거나 땅콩 좀 집어먹고 있어.
땅콩은 배가 빨리 꺼지는거 같다.
통밀빵 → 식이섬유 풍부해서 혈당 빨리 안오르고 포만감 있음. 근데 좀 비싼듯.
밀가루 정제 과정이 없어서 더 싸야 하는거 아닌가.
술빵 → 부피는 큰데 열량은 낮음. 다이어트식으로 인기인듯.
그리고 한조각만 먹어도 포만감 꽤 온다캄.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전통시장 떡방앗간 가면 있을거 같은데 이건 발품좀 팔아야겠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합격하면 찍먹용으로 통밀빵 돌려보는것도 괜찮을지도?
아무래도 포만감이 유지되어야 저녁공부 마칠 때까지 간식 이런거 안 찾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