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9급 공채 면접관한테 직접 들은 오피셜 내용
세상엔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하는 사람들, 일반인이 봤을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음
그런 인간들은 어느 집단에나 다 있고 심지어 면접 보러오는 애들중에도 꼭 있음. 문제는 당사자들은 본인들이 이상한 것을 모름
그러니 커뮤에 미흡받은 썰 푸는 애들은 100프로 걸러들을 필요가 있음
 
면접관들이 앵간하면 미흡 절대 안준다고 함. 미흡받는 애들은 사회생활에 진심으로 문제 있는 애들
여기서 사회생활이란 기본적인 예절 밥 말아 처먹거나 최소한의 면접 준비를 전혀 하지 않은 사람들, 사람과 대화 방법을 모르는 애들
솔직히 정상적인 사람이면 면접관한테 누구나 예의 있게 말하고, 면접 전에 기본적인 준비는 해가고 면접 장소에서 면접관 말 끊거나 말하면서 다른 곳 쳐다보거나 하지 않음

7급 공채 미흡 썰 들었는데 면접관 질문에 '그걸 제가 어떻게 알죠?' 라고 대답하는 ㅁㅊ놈들도 매년 꼭 있다더라ㅋㅋㅋㅋㅋ
이게 왜? 라고 생각되는 면준생들은 진심으로 바로 면접학원 결제하거나 사회봉사활동이나 쿠팡 알바 뛰러가보는거 추천 그게 더 면접에 도움 될 듯
미흡 받은 애들은 본인들이 왜 떨어졌는지 모를 확률이 높음.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

그냥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 하는 애들은 떨어진다 = 정상인이면 미흡 절대 받을 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