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막 진입해서 교정학 공부하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긴함..


고딩때 맨날 사고치고 학폭해서 경찰서까지 다녀왔던 친구 두놈이 있는데

얘네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의 영광을 못 잊어서 허세떨고 다니고


심지어는 그때 친구한명 잘못패서 자기 부모님이 몇천만원 물어줬다를 자랑인것처럼 말하고 다닌다는걸 들었음 ㅋㅋㅋ


지금이야 걔네는 쉬었음청년하면서 살고있긴한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사고치고 다니는거보면 과연 교화가 되긴하나 생각이 듬

참고로 한명은 교도소 이미 2년 다녀왔고 한명은 갈뻔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