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다녀온애 한명있긴한데

얘는 진짜 그뒤론 분노조절끼가 1도없어지긴했음

근데 사람이 착해졌다라기보단 법의 무서움을 알고 사회화가 된 느낌을 받았음



반면 태생적으로 인성박살난애들은

진짜 그냥 사고치고 걍 빵에 한번더가지 생각하더라

첨엔 잃을게 없어서 저래사나 생각했는데, 막상 집안 좋은애들도 법의 꼼수를 써서 불법저지르는거보면 


그냥 가정교육의 문제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