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기업 다 떨어지면 내년 초시 목표로 준비해보려 합니다재료과라 기술직 완전 핏하게 맞는게 없어서..기술직이 나을지 or 일행이 나을지 고민중입니다비전공자라 생각했을때 어디가 나을란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베이스는 서울 상위권 공대, 수능때 물리 지환으로 32211입니다(과탐 둘다 만점)-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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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기기사도 없는 쌩노베인데 내년 초시 맞출수 있으려나요? 그나마 연고지 강원도라 지방 9급만 경쟁률은 낮겠네요 - dc App
무 기사에 직렬중에 4과목 전부 대학교에서 수강한 직렬 없으면, 그냥 행정으로 진입 추천. 짜피 애매한 베이스면 행정이나 기술이나 크게는 차이안날 수 있음. 그러면 행정이 훨씬 좋잖아
그나마 기계가 재료역학 열역학 베이스 있어서 겹치고, 화공, 토목도 어느정도 겹치는건 있는데.. 기계는 진입이 빡세고 화공은 티오가 적고..토목할바에는 일행 하는게 나은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 dc App
@글쓴 칠붕이(59.5) 기계직 기계공작, 기계설계, 자동제어 학부때 관련과목 수강 안했으면 노베라고 봐도됨. 솔찍히 피셋 한 번 해보고 피셋 잘나오면 행정가고 피셋 애매하면 토목가는게 좋을 거임. 피셋도 힘듬
@칠붕이1(59.29) 사기업 GSAT 같은거랑 PSAT이랑 많이 틀린가요? - dc App
@글쓴 칠붕이(59.5) 직접 1세트를 뽑아서 풀어보던, 응시를 해보던 해야함. 지사트는 좀 더 아이큐테스트 느낌이라고 알고 있는데, 한 번 봐바. 내 생각에는 꽤 다르다 생각. 수능 국어와 더 관련? 국어3이었으면, 행정커트 어려울수도있어
@칠붕이1(59.29) 일단 함 해봐야겠네요 비문학은 꽤 잘풀었고 문학에서 박은거라..혹시 모르긴 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