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시험 도전때 경제학도 본적도 있고
공시 와서는 객경이랑 기출도 혼자 쭉 프린트 해서 풀고 해서
경제학에 대한 베이스는 어느정도 있는편임


근데 이번 추채 달릴 때 혼자 공부하면서도 느꼈지만
특정 주제에 대해서 중간중간 2%가 비는 느낌이었거든
다행이도 이번 추채땐 경제학이 쉬웠지만
다음엔 이렇진 않을테니까
그래서 이번엔  인강을 제대로 들어볼까 생각중임


흙커스라서  지금 경제학 강사로는 김종국 생각중인데
7갤에서 말하는 걸 들은적 있는게
평이 잘 가르치긴 하는데 강의 수가 겁나 많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기본강의 같은건 날리고
바로 문제풀이쪽만 진입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이 분 기출커리 진행 때 관련 설명 아예 없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