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밑에 말마따나
강의 들을거 다 듣고 거의 피셋에 1년꼬라박아놓고 5급1차 낮은직렬 뚫었다고 자기 무과금에 피셋 올렸다고 금머갈이라고 부심부리는거보고 어이가 없더라
그거에 대해서 지적하니까 발끈하면서 하는말이 “너 올해 나보다 점수도 낮잖아” 였음 ㅋㅋㅋㅋ
아니 1년했으면 당연히 나보다 높아야지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 형이 저 사건 이후로 삐졋는지 나한테 요새 연락일절 안오더라
그냥 이대로 연락안하고 지내니까 좀 심심하긴한데 허세질 안봐도 되는건 좀 좋은듯..
1년이나 피셋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7급이든 5급이든 붙기는 힘들거임 1-2달 바짝해서 넉넉합해야 2차준비할시간이 남지
1차나 2차나 결국 쌓이는 공부인데 수험기간이 길어질뿐 못붙진 않는듯
@ㅇㅇ 힘들다고 했잖음 남들은 피셋 딸깍으로 붙을때 피셋에 1년이상 투자하는순간 힘들어지는건 사실이지
팩트는 1년까진 아니더라도 대다수가 많은시간을 꼬라박기는 함. 처음부터 2-3달 깔짝하고 끌어올리는 케이스가 그렇게 흔한게 아니야. 뭐 그렇게 못하는게 힘들어지는거라고 생각하는거면 니 말이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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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노력충이 대세였는데 요즘에는 재능충이 대세임
그냥 그 형이 자존감이 낮은거같음.. 학벌자격지심도 평소에 많이 느끼는거같건데 그게 피셋부심에 핀트가 꽂힌거같더라. 최근에 한번 나 이겼다고 자랑질을 존나해대서..ㅋㅌ
뭐든지 자랑하는건 본인 자체가 아니라 이례적인 사건이라는걸 알아서임 주식으로 200 번다고 자랑 = 그게 당연한 실력이 아니라 운좋게 200 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