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에서 피셋 도입배경이 민간 못지 않은 똑똑한 인재 뽑는다는건데..


 한국행정학회 연구자료였나 그거 출처로해서 누가 글 올렸는데 안보이네..


 아무튼 인사처에서 똑똑한 놈 뽑겠다는것이 PSAT도입 취지임 - 인사처 발표.


 당연히 머리 좋은놈이 유리하지.. 머리좋은놈 뽑겠다는 시험인데...


 인사처의 의도는 시험을 통해서 똑똑한 놈 뽑겠다이고.


니가 머리 좋은놈이여서 합격했든, 노력해서 똑똑해졌든, 어쨋든 시험을 통해서 똑똑한놈 데리고 간다는게 인사처의 취지 잖아.


머리 좋으면, 유리한거고 머리 나쁘면 노력이라도 해서 똑똑해지면 되지...


너희도 알잖아.. 머리좋은놈이 뭐든 유리한거.. 잘생긴놈이 연애에서 유리한거.. 타고난건 어쩔 수 없지.


머리 나쁜놈은 공부해서 똑똑해질려 노력하고, 못생긴놈은 몸이라도 키우고, 관리라도 해서 잘생겨질려고 노력하는거고.


세상 만사 그런거 아니겠냐?? 노력해도 안되면 포기하고 9급 가도되는거고, 공직말고 다른 길 찾아도 되는거고..너의 인생이 시험보다 값지다.


너가 편의점 알바하든 중소기업가든 사회에 세금 내고 성실히 살아가는게, 하염없는 공시 장수생보다 나은 삶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