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님 경영대 다닐때 교수가 오히려 변회 하지말라고 말리셨다고 하심 50명 넘는 애들이 자기소개하는데 전부 장래희망이 변호사 회계사만 나옴교수님하고 면담할때 똑똑한 제자들이 전부 그거 한다고 인생 꼬라박는게 안타깝다고 하셨음 문과떡밥이길래 말해봄…
회계사 2년공부하고 합격한 친구 세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토노야로 수시로 중경외시 갔는데 똑똑한것보다 진짜 열심히 하는 얘였음 근데 대학교때 알을 깨고 나와서 걍 붙어버림
다른일 하고싶은것있으면 부모가 옆에서 변회변회해도 씹고 그거하러감. 근데 그게아니면 변회로 몰리는게 맞지뭐. 대기업가나 변호사되나 둘다 내가 진정원하는건 아니면 대우라도 좋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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