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 오후 5시 강의 듣고 중간중간 분임(조)끼리 토의하거나 보고서 어떻게 쓸지 의논하는 시간이 있음


강의는 아직 전문적인 내용 없고 그냥 원론적인 내용(보안의 중요성, 보고서 잘쓰는 팁 등..) 위주


밥 맛있음. 그래도 저녁은 회식 있는 경우가 많아서 분임 회식, 부처 회식하러 번화가(?)로 나감



공채 절반 민경채 절반이라 나이대도 다양하고 직렬도 다양.

나이 좀 있는 사회인들이 재밌어서 대화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어디는 몇년생 이하만 모아서 논다는 소문도 들림.. ㄷㄷ



의외로 강의 중에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이랑 박찬호 선수 토크가 제일 나았음


숙소 좋음

24시간 무인 매점


사람들 많고 일정도 꽤 많고 현실세계 사느라

인터넷 잘 안하게 되고 갤도 딱히 안들어오게 됨


리버스 사이버세계에 갇혀버린 거시야




달러 1530원? 아 만우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