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환율제도에서

국제수지흑자->환율하락압력(환율이 떨어져야 국제수지 적자로 균형)->중앙은행의 외환매입->통화량증가 인데

근데( 환율하락의 압력->중앙은행의 외환매입) 여기서

중앙은행이 외환을 매입하면 달러수요가 늘어나서 환율이 올라가는거아닌가...? 라는 의문이 생겨서 헷갈림...

그래서 뭔가 환율하락압력->중앙은행 외환매각 해야될거같음

국제수지흑자->달러많음->중앙은행이 달러먹어서 조절
로 이해하면 이해되긴하거든?? 근데 환율을 끼니까 겁나헷갈림

이거 헷갈리는거 좀 바로잡아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