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환율제도에서
국제수지흑자->환율하락압력(환율이 떨어져야 국제수지 적자로 균형)->중앙은행의 외환매입->통화량증가 인데
근데( 환율하락의 압력->중앙은행의 외환매입) 여기서
중앙은행이 외환을 매입하면 달러수요가 늘어나서 환율이 올라가는거아닌가...? 라는 의문이 생겨서 헷갈림...
그래서 뭔가 환율하락압력->중앙은행 외환매각 해야될거같음
국제수지흑자->달러많음->중앙은행이 달러먹어서 조절
로 이해하면 이해되긴하거든?? 근데 환율을 끼니까 겁나헷갈림
이거 헷갈리는거 좀 바로잡아줄사람!!!
고정환율제니까 환율하락 압력이 있을때 달러매입해서 하락을 막으려는 상황
아 환율하락압력이 중앙은행이 환율을하락해야한다는압력 이 아니고 환율이 내려가는걸 방어해야하는압력 으로 이해해야하는건가??? 완전히 잘못알고잇엇자나...
@귤라리 뒤에 통화량증가도 고정환율제니까 환율 너무 떨어지지않게 원화로 달러 사서 시장에 원화 풀림 >>통화량증가
@7급몬 이해햇다 환율하락압력을 환율이 하락할위기에 있다고 해석하면되는거엿구나... 국어이슈엿네... 덕분에해결햇어!!!!!ㄱㅅㄱㅅ
중앙은행이 외환을 매입하면 달러수요가 늘어나는 건 맞는데 이미 달러 공급곡선이 우측으로 이동한 상태니까(국제수지 흑자) 고정된 환율을 맞추는 데에 필요한 만큼만 중앙은행이 매입한다고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밥먹고자세히봐봐야겟어...
이것도 이해완료햇다 맞는말이네요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