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에 음료3잔 횡령한 걸로 협박에 돈 뜯어낸 점주 이야기가 자주 보입니다. 문제는 노동부에 진정서를 냈는데, 노동부에서 가게 자체조사를 권하는 선에서 끝났다고 해서 문제가 되었다 들었습니다.

궁금한 게, 주무관 입장에선 메뉴얼대로 한 것 뿐인데 문제가 된건가요? 아니면 보도와 다른 사정이 있다던가..? 현직분들 입장에선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보통 이런 일이 생기면 서로 사례공유 바로바로 하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