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보단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술마시고 눈병 자주 나서 그때마다 안과 가니까
의사가 술 끊으라고 그러더라..
나름 반골기질 들어서 어느정도까지 괜찮은지 마셔봤는데, 거의 소주 2-3잔 정도만 마셔도 그 다음날 눈병 나더라구
연수원이나 발령나서 현직가면 술자리 자주 있을까..?
막 연수원에서 친해지지도 몬하는거 아니겠지.. 흑흑
술보단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술마시고 눈병 자주 나서 그때마다 안과 가니까
의사가 술 끊으라고 그러더라..
나름 반골기질 들어서 어느정도까지 괜찮은지 마셔봤는데, 거의 소주 2-3잔 정도만 마셔도 그 다음날 눈병 나더라구
연수원이나 발령나서 현직가면 술자리 자주 있을까..?
막 연수원에서 친해지지도 몬하는거 아니겠지.. 흑흑
난 아예 안마실 생각 머리나빠지고 살찜
근데 또 친해지는데는 그만한게 없긴한데 ㅠ 나만 술자리 못가서 다음날 나만 모르큰 얘기하면 너무 슬플거같아
@ㅇㅇ 술 안마시는찯한애들끼리 연수원에서 찐친 된적잇음 그래서 걱정x 오히려 안마시는애들끼리 성향 비슷하던데
나도 술 못먹는데 나랑 친구하자
배프인 각이로구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부바부긴 하겠지만, 요즘은 다들 회식 잘 안하나보구나
회식은 없어도 술자리는 있을거아니야
못먹으면 못먹는다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