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 만족도, 체감 업무량, 워라밸 등
지혜 -> 시간 (+업무지식이 쌓인 정도)



합격 단계
- 우매함의 봉우리를 등반하는 단계


연수 단계
- 교육 받고 월급 나오고 너무나 좋은 직장
- 우매함의 봉우리 정상 도착
- 법을 좀 알 것 같음


연수 직후 0.5인분만 업무 줄 때
- 이 업무를 제가요? 이걸요? 정말요?
- 나는 아는 게 없다. 실무 지식은 수험과 다르구나 체감
- 우매함의 봉우리 하강곡선타며 수직 하락


입사 ~ 2년정도
- 절망의 계곡에서 허우적


2년 ~ 6급 승진때까지
- 깨달음의 오르막으로 등반 중
- 할만 한데?



6급 고참
- 절망의 계곡으로 쭉 미끄러짐
- 모든 어려운 일은 고참에게로, 사건 좀 처리하려고 자리에 앉을 때마다 회의 계속 부름
- 과장이 온갖 일은 고참에게만 시킴



5급 본부 복무(노동부는 2년 의무)
- 절망의 계곡 밑 지하 하수구에 빠짐
- 젊은 고시출신 5급이랑 비교당하면서 젊은 고시출신 과장에게 훈계, 질책 받고 일함
- 내가 아는 업무 지식과 상관 없는 업무하는 경우 많음



5급 과장
- 절망의 계곡 하수구에서
로켓 타고 지속가능성의고원으로 초고속 등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