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갤에 와서 이런거 써서 미안한데
여기가 좀 정확히 주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봐!

국영한을 한번도 준비해본적이 없어서 ㅠ

베이스?는 구석기 시대에 본 수능 언어 2 외국어1 요거고
토익은 작년에 기간 끝나서 다시 쳐서 대강 일주일이였던가? 모위고사 5개 풀고 들어가서 780정도...

22년에 한국사 1급 딸 때 1문제 틀렸고 그 해 지방직 한국사 시험 심심해서 풀어봤었는데 잘 찍어소 1개 틀렸던 걸로 기억. 

국어는 이유진 알고리즘 확장팩 요것만 돌리고 비문학은 혼자 해내보려하고(비문학 자신 있음 이건)

영어는 기출만 다 풀어도 시간 없을 것 같아서 기출만 그냥 주구장창 볼거고(문법책만 간단한거 보고 모르는 단어 구문 등등은 기출에서 바로바로 뽑아내서 엑셀화 정리하려고 해)

한국사는 다시 최태성 강의 듣고 모든 기출만 주구장창 돌리려 하는데(문동균 강의 들을 의향도 있어)

어느정도 커버 가능할까..? 목표는 각 과목당 2개 이하로 틀리는게 목표야 보려는 직 합격이 보니까 안전빵으로 평 90은 먹어야 되더라고...

방법론에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지적해주면 정말 고맙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