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행시, 7급, 한전 ncs 등 1차를 다수 합격한 경험이 있음을 홍보하며 


 몸이 나쁘면 머리가 고생한다


자료는 계산이 아니다라는 사람이 많다. 어느정도 맞다.

다만 내가 한문제당 2분내에 풀수있는데 왜 생각을 해야하죠?


1. 1/9까지 모든 분수를 구구단처럼외운다. 3/7=42.9가 바로나와줘야 숫자 장난질에 능해짐.

2. 출퇴근길에 차들 번호판을 보며 매일 비타민을 푸는거다

4885니까 48*85 암산, 85/48한번, 48/85한번

48/85는 분모가 20퍼보다 살짝 덜커지면 100이니까, 48에 20퍼더하면 대충 56퍼겠구나. 쭝얼쭝얼거리면서 출퇴근하는거.


3. 비타민은 슈페리어보다 빠르게. 전성기때는 2분대였는데, 늙어서 마지막에는 3분초반대를 목표로했음. 틀린거 가산해서.

아예 날잡고 하루종일 비타민 풀던때도 있었음. 한번 만들어두면 그다음에는 아점저때 한셋트만 풀면서 유지하면 된다..


4. 다양한 숫자장난질하는법이 있는데, 이걸 즐겨야됨. 여기쓰긴 많아서 포기. 다만 슈페리어 1분더 줄일때쯤되면, 지가 알아서 나만의 숫자팁이 생김.


이래되면 자료 80점 후반에서 90점 초반대가 되고, 상판좀 망해도 문닫고는 붙게됨,


123번을 매일 출퇴근시간에 폰질하지말고 하면서 댕기면 

자료는 계산머신이 될수았음 

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