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은 당연히 여기고 단점만 지적하고 개선하려고 하면서, 공부 강요한 부모와 학교 교사&학원 강사 같은 주변 어른들 때문에. 초6~중학생한테 무지성으로 정신 차려라는 말만 했지, 자아 형성이나 탐구법에 대한 조언은 거의 안해줬음.
내 취미와 성향 등을 고려하면 공부로 먹고 살아야하는 사람인데, 초5  때 공부에 질렸음ㅠㅠ 7급은 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라서 준비하는 중이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