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 3년차라 슬슬 인생 ㅈ되고 있는건 사실이라 할말은 없지만

그걸 내가 모르고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나한테 언제까지할거냐

그냥 취업하는건 어떠냐


이런질문을 대놓고 하고 은근히 꼽주는게 먼가먼가임..

뭐 걔네 입장에선 그냥 친하고 걱정돼서 하는말이겠지만


그냥 닥치고 술만 같이 마셔줫음 좋겟단 말이지 ㅋㅋㅋ

사회에서는 이런 부분까지 생각해주는 사람이 잘 없다는걸 아니까


그래서 수험생일때 일부러 바깥 사람만나지말라고 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