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 3년차라 슬슬 인생 ㅈ되고 있는건 사실이라 할말은 없지만
그걸 내가 모르고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나한테 언제까지할거냐
그냥 취업하는건 어떠냐
이런질문을 대놓고 하고 은근히 꼽주는게 먼가먼가임..
뭐 걔네 입장에선 그냥 친하고 걱정돼서 하는말이겠지만
그냥 닥치고 술만 같이 마셔줫음 좋겟단 말이지 ㅋㅋㅋ
사회에서는 이런 부분까지 생각해주는 사람이 잘 없다는걸 아니까
그래서 수험생일때 일부러 바깥 사람만나지말라고 하는거같음
뭐 이제 3년차라 슬슬 인생 ㅈ되고 있는건 사실이라 할말은 없지만
그걸 내가 모르고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나한테 언제까지할거냐
그냥 취업하는건 어떠냐
이런질문을 대놓고 하고 은근히 꼽주는게 먼가먼가임..
뭐 걔네 입장에선 그냥 친하고 걱정돼서 하는말이겠지만
그냥 닥치고 술만 같이 마셔줫음 좋겟단 말이지 ㅋㅋㅋ
사회에서는 이런 부분까지 생각해주는 사람이 잘 없다는걸 아니까
그래서 수험생일때 일부러 바깥 사람만나지말라고 하는거같음
그래서 언제까지할건데
가슴이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직렬 뭔데 이번에는 자신 있냐
안될거같으면 안하죠
@ㅇㅇ 아니 자신 있냐고 궁금해서 그래 나는 아직 그런 경지는 아니라서 3년차 쯤 하면 그런 느낌이 드나
@ㅇㅇ 시험 보면 무조건 붙는다 그런 느낌
친구도 악의는 없을거임 그냥 하는말이지 근데 그게 수험생한테는 아프게 들어오니까 아무래도
ㅇㅇ 그걸 알아서 나도 별말 안하는거임. 그래도 이왕 기분좋자고 만난 자리에서 괜히 감정상하는건 좀 그렇더라
어쩔수없는듯 공시 준비해본 애들이면 이해하는데 그런거 한번도 안해봤으면 이해하기 힘들긴 함
작년에 1차탈임 2차탈임? - dc App
쩔수지 그것까지 감수해야하는 듯 그게 싫으면 잠시 안보는게 정답이고 악의가 없다는 건 알지만 꼽게 들리는 건 내 탓이니 너무 신경 쓰지말고 잘히고 봐야지 생각해야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