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피셋 점수가 70대 미만이다
=아마도 다른걸 하러가는게 가성비가 좋을듯함..
집피셋 점수가 90대 이상이다
=그냥 일부로 기만하려고 물어보는게 100프로
근데 70~80점대 사이에 껴있는 사람들은 애매하긴한듯
이런 사람들이 열심히 한다고 1차 합격이 보장되나?라고 물어보면 아무도 답을 못함
피셋컷 높은 직렬들은 열심히만 한다고 붙을수 있나라고 물어보면
그건 아닌거 같다고 생각해.
결론은 피셋컷 너무높다. 이거 왜 맨날 오르기만 하고 떨어지지는 않냐? 심지어 기술도 맨날 오르기만하고
1차 떨 걱정되니까 별 잡소리를 다쓰게되네.
점수가 똑같아도 상황이 다 달라서 모름 ㄹㅇ... 누구는 시간부족 누구는 단순실수 누구는 못풀어서 80점대나오면 3명 다 다른케이스임 점수만 보고 조언이 불가능함 그래서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는게 중요한거같음
이말 들으니까 어떤 사람한테는 종착점이 어떤사람한테는 거쳐가는 곳이라는게 생각나는구만..
난 다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해 일단 진심으로 임하지 않는 사람들이 반이상이고 진심이어도 공부 방향성이 잘못됐거나 그날 컨디션 운 등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듯
컷이 90점대를 넘어가면 노력보다는 재능과 운에 더가까워지지않나 라고생각하긴함..
피셋도 연도별로 난이도가 다르고 방법만 알면 점수 쑥 오르는 사람도 있고 일년 내내해도 횡보하는 사람도 있고.. 걍 물어봐도 하고싶으면 일단 하세요 말곤 해줄말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