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극복 가능한건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던데


나는 어색할까봐 겁나서 말걸 기회가 있었는데도 도망쳐버림


MBTI 극 I형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