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랑 상판은 유형별로 구분해서 훈련하니까 아예 손도 못대던 문제들도 풀려서 그나마 공부할 맛이 남
근데 언논 이 개같은 건 뭘해도 틀리는 갯수가 변하질 않네 개빡침 그럼에도 불구하고 걍 킵고잉 해야됨??? 하
댓글 10
노쉬발킵고잉!!!
칠붕이 1(119.199)2026-04-17 20:15
답글
예쑤!!!!!
글쓴 칠붕이(14.6)2026-04-17 20:30
언논을 어떤 유형을 자주 틀리느냐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실험가설, 강화약화 진짜 못해서 걍 숫자 나오면 다 틀리구... 작년 시험도 기저율이랑 독개구리 실험 틀렸어요. 여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서툴고 어렵게 느껴지는 유형만 모아서 쥐어패면 생각보다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파이팅파이팅!!
귀하게자란나(robot3819)2026-04-17 20:25
답글
아니 이런 시발킵고잉글에 따뜻한 댓글을.. 질문 하나만 더 드려도 될까요 그런 유형만 모아놓은 문제집 사서 풀려고 하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든 일단 풀기 vs 2분 컷에 맞춰서 풀기 뭐가 더 효과적일까욥.
글쓴 칠붕이(14.6)2026-04-17 20:30
답글
@글쓴 칠붕이(14.6)
저는 전자로 공부했습니다. 일단 이해가 되어야 빨리 풀든 말든 하니까요. 그리고 머리 터지게 고민해서 답 맞추고 (이때 답에 끼워맞추는 해석 절대X, 소설 쓸 가능성이 높아서요.) 답 선지 다시 보고 나면 어느 파트를 힘줘서 읽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게 쌓이다 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볼 때 선지를 보고 본문의 어디를 어떻게 보면 되겠다 하는 게 생겨요. 후자는 시험 한 달 전에 실전처럼 푸실 때 연습하셔도 될 듯합니다.
귀하게자란나(robot3819)2026-04-17 20:35
답글
@귀하게자란나
헉... 대단히 감사합니다 ’귀하게 자란 나‘라는 닉네임이 어울리세요. 말씀하신대로 훈련해서 3달 후에 댓글 쓰러올께요
노쉬발킵고잉!!!
예쑤!!!!!
언논을 어떤 유형을 자주 틀리느냐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실험가설, 강화약화 진짜 못해서 걍 숫자 나오면 다 틀리구... 작년 시험도 기저율이랑 독개구리 실험 틀렸어요. 여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서툴고 어렵게 느껴지는 유형만 모아서 쥐어패면 생각보다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아니 이런 시발킵고잉글에 따뜻한 댓글을.. 질문 하나만 더 드려도 될까요 그런 유형만 모아놓은 문제집 사서 풀려고 하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든 일단 풀기 vs 2분 컷에 맞춰서 풀기 뭐가 더 효과적일까욥.
@글쓴 칠붕이(14.6) 저는 전자로 공부했습니다. 일단 이해가 되어야 빨리 풀든 말든 하니까요. 그리고 머리 터지게 고민해서 답 맞추고 (이때 답에 끼워맞추는 해석 절대X, 소설 쓸 가능성이 높아서요.) 답 선지 다시 보고 나면 어느 파트를 힘줘서 읽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게 쌓이다 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볼 때 선지를 보고 본문의 어디를 어떻게 보면 되겠다 하는 게 생겨요. 후자는 시험 한 달 전에 실전처럼 푸실 때 연습하셔도 될 듯합니다.
@귀하게자란나 헉... 대단히 감사합니다 ’귀하게 자란 나‘라는 닉네임이 어울리세요. 말씀하신대로 훈련해서 3달 후에 댓글 쓰러올께요
@글쓴 칠붕이(14.6)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건승!
글을 읽어라
힝 넵 ㅜㅜ
상판이랑 자료 유형별 문제 뭘로 풀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