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하루 영단어 20개 외우는 것도 못해서 유기한 사람한테
8개년치 문제랑 개념 쌩암기 시키는 건 진짜 못할 짓이었음
체감상 한달전부터 시작했는데 1주일동안 걍 눈으로 보고 걍 대강 써봐도 하나도 머리에 안남아서 3주동안 몰빵하니깐 드뎌 머리에 입력되는 느낌
하루하루 진짜 구라안치고 펜만 10시간 잡으면서 끄적끄적 써대니깐 오늘 겨우겨우 풀리더라
합격은 할 것 같다만 내 인생 제일 뭐 같은 과목이었다
내 체감상 직상사는 공부가 아니라 노동같은 느낌 받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