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경정 행정학)

휴리스틱스가 뭔지 알고 풀라는 문제인가?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함

그럼 대놓고 찍으라는 문제인가? 그것도 아님


선지 각각의 정오판단은 잘 안 되더라도 선지에서는 대표성, 이용가능성, 고착화와 조정이라는 3가지 휴리스틱스를 설명하고 있고,

1번에서는 '편의와 조정의 불충분성' 이라는 워딩을 넣어주고 있음

따라서 각각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만 조정의 불충분성이니까 대표성 휴리스틱스 보다는 고착화와 조정이 맞지 않을까? 하고 1번 찍으면 그게 정답임


행정학에는 이런식으로 풀리는 문제가 은근 많이 있습니다 (특히 불의타가 이럼)


물론 항상 그런건 아니고 정반대의 반례도 있긴 한데,,,

이런거 보고 무작정 개념 외울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풀리는 문제 + 거의 기출 안되는 경향성을 띄는 문제라면 슥 보고 문제푸는 감만 익히고 넘어가는 걸 추천



+ 저런식으로 푼 사람 싹 다 병신만든 문제


(25국7 행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