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경정 행정학)
휴리스틱스가 뭔지 알고 풀라는 문제인가?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함
그럼 대놓고 찍으라는 문제인가? 그것도 아님
선지 각각의 정오판단은 잘 안 되더라도 선지에서는 대표성, 이용가능성, 고착화와 조정이라는 3가지 휴리스틱스를 설명하고 있고,
1번에서는 '편의와 조정의 불충분성' 이라는 워딩을 넣어주고 있음
따라서 각각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만 조정의 불충분성이니까 대표성 휴리스틱스 보다는 고착화와 조정이 맞지 않을까? 하고 1번 찍으면 그게 정답임
행정학에는 이런식으로 풀리는 문제가 은근 많이 있습니다 (특히 불의타가 이럼)
물론 항상 그런건 아니고 정반대의 반례도 있긴 한데,,,
이런거 보고 무작정 개념 외울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풀리는 문제 + 거의 기출 안되는 경향성을 띄는 문제라면 슥 보고 문제푸는 감만 익히고 넘어가는 걸 추천
+ 저런식으로 푼 사람 싹 다 병신만든 문제
(25국7 행정학)
76점따리가 뭘 아냐고 하면 할 말은 없긴 함 ㅎㅎ ㅈㅅ;;
ㅈㄴ 심각한 과목이네
풀어봤는데 1or 4중 고민하다가 4골랐는데(근거가 나름 있긴 하다만 ..) 이런 선지 판별하는게 진짜 실력인듯 하네요
하고 25국7은 보호가 키워드였던듯 이거 현장에선 절대 저렇게 못풀긴 할텐데 좀 거지같은 과목임은 확실
내가 저런 식으로 불의타 접근했었는데 25 지7은 의미가 없었음 ㅋㅋ 국7 96점이서 지7 80점으로 개떡락함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국가7급기출임 지엽이라그냥넘겼겠지
23이 크게 상충되지 않아보여서 4번을 찍었는데 더 자세히 봐야겠네요
? 데이터 3법이야말로 저런식으로 푸는거 아닌가? 3개가 보호법이고 1개가 산업진흥인데
맞네 그렇게도 볼수있겠네요 문장의도는 데이터 < 보고 데이터 거른사람 다틀렸다 였는데 그런시각도있네
1, 3이 -법 기본법이니까 역할 충돌하는 느낌 2 4를 품을 수 있는 큰 법에 더 어울리는 건 1이니까 3이 좀 엇나가 보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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