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75 자67.5 상77.5 이렇게 나옴 집에서 푼거여서 실전이었으면 더 틀렸을듯
언자상 각각 뒤에 6,8,6문제는 시간 없어서 아예 문제 보지도 못함
근데 처음 풀 때 넘길거 넘기면서 1턴 2턴 이런식으로 풀라고 하잖아 그 기준을 보통 어떻게 잡아?? 나는 기출 풀었을 때 넘겨도 넘긴 거 다시 볼 시간이 안 남아서 그냥 웬만하면 쭉 푸는데 넘기는 연습을 해야하는거야??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음..ㅜ
그리고 민,7,5급은 12년도부터 다 돌렸는데 남은 시간동안 상판아랑 언어는 인강에 시간을 더 투자해도 괜찮을까?
진짜 2차도 못한게 너무 많은데 개막막하다...
질문 많아서 미안 혼자하니까 뭐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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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급 기준으로 1턴은 자기가 자신있는 유형 이지만 문제로 2턴은 1턴때 제낀거중에 풀만한거. 평범한 사람들은 누가봐도 노답인 문제들은 제껴야댐 이게 상판실력임ㅋㅋ 7급은 문제분석하면 알겠지만 제끼는건 최대2문 그리고 젤 중요한건 푼건 다맞아야.. 7피셋도 비슷하게 쉬운거풀고 어려운거 나중에풀면댐 전 그렇게함
넘기는게 풀다가 넘기는게 아니라 일단 처음에 시간을 아예 안 쓰고 넘어가는거야?? - dc App
@글쓴 칠붕이(175.197) 예스 1턴 풀면서 고난도 유형이면 바로 넘김 2턴 돌아와서 풀어야겠다고 생각한거 건들기. 1턴에 절반 정도만 빠르게 푸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전에도 댓 달았는데 갠적으로 7피셋은 7피셋 맞게하면 댐. 5급 고난도 문제 붙잡고있는거 시간낭비라고 봄 7피셋은 1. 주어진 조건 알 수 있냐(선지에서 뭘 요구하냐) 2. 조건따라 침착하고 정확하게 풀수있냐 이걸 요구하지 사고의 확장같은 신박한거 요구아니라고 생각함. 7기출만 풀고도 공채 추채 다 붙었음
일행컷 넘겼는데 왜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