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 완전보완관계일때 노동공급곡선 우하향 여부는
여가 정상or열등 여부 따라서 갈리지않나?
완전보완이면 w 늘어나면 소득효과 대체효과를 떠나서 보완재라
w 늘어났으니 여가시간도 따라서 늘어난다고 해석한거같은데
그러면 상대적으로 노동시간 줄어드니 반비례관계는 맞긴함.
그러면 질문 : 완전보완이라고 주어지면 소득효과도 의미없어짐?
w,L 완전보완관계일때 노동공급곡선 우하향 여부는
여가 정상or열등 여부 따라서 갈리지않나?
완전보완이면 w 늘어나면 소득효과 대체효과를 떠나서 보완재라
w 늘어났으니 여가시간도 따라서 늘어난다고 해석한거같은데
그러면 상대적으로 노동시간 줄어드니 반비례관계는 맞긴함.
그러면 질문 : 완전보완이라고 주어지면 소득효과도 의미없어짐?
완전보완은 예외적으로 반드시 노동공급이 우하향일 수밖에 없어요. 완전보완인 레온티예프 자체가 대체효과는 0이고, 소득효과만 존재하게 돼요. 소득효과로 "임금이 상승하면" 실질소득이 늘어나니까 정상재인 여가의 소비가 늘게 되면서 반대로 "노동 공급량은 줄어들게 되면서" 노동공급은 반드시 우하향할 수밖에 없어요.
여가가 정상재라는걸 주어진 상태로 보신게, 선지에 나온 완전보완 때문인가요? w증가시 여가가 열등이라면 여가가 감소할수밖에 없으니 보완관계가 성립하지 않으니까 여가는 열등재일수 없다. 따라서 정상재니까 w와 L은 반대방향. 이렇게 결론 내려야하나...
@글쓴 칠붕이(203.253) 보통은 문제에서 주어지는대로 풀지만, 저렇게 문제에서 언급하지 않을 때는 여가를 정상재라고 보는 걸 원칙으로 해서 풀어야 해요!(완전보완이어서 정상재라고 본 게 아니고, 여러 문제 푸시다보면 자연스레 풀이가 정해져 있어요.) 말씀하신대로 정말 만약에 여가가 열등이라고 주어진다면 실질소득이 증가했을 때 여가소비가 감소해서, 노동공급이 증가하게 됩니다.
설사 여가가 열등이라 해도 대체나 보완관계 여부에는 관계가 없어 보완관계는 여전히 성립하구요. 그냥 단순하게 보완관계면 대체효과는 없고 소득효과만 있어서 정상재 열등재인지에 따라 여가의 증감 여부만 판단하시면 됩니다.
@칠붕이1(61.72) 열등이면 보완관계가 성립할수 없지않나요? w 증가할때 여가 열등이라 여가시간 감소하면 보완관계가 아니게 되는거같은데.. 암튼 이쪽파트 기출이 몇개 없어서 불안하다보니 세세하게 따지게 되네요 ㅜ 자꾸 질문해서 죄송..
@글쓴 칠붕이(203.253) 보완관계=/보완재임 둘이 다른개념임
@귤라리 보완관계는 보완재 관계라는걸 줄인말 아니에여? 사전상으러도 그렇게 나오는데
@글쓴 칠붕이(203.253) 열등이어도 여전히 보완관계는 성립할 수 있어요. 열등은 단순히 재화의 "소득탄력성"이 양인지 음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만, 보완관계는 소비자의 "효용함수"가 반드시 두 재화를 결합해 소비가 변화해야 효용이 변화하는 것으로 두 개념은 서로 관계가 없어요.
@글쓴 칠붕이(203.253) 사전상 개념이 중요하기보다 경제학에서 어떻게 용어를 달리 쓰고 있는지로 파악해야 해요 ㅠ (완전)보완관계는 효용함수가 두 재화의 x,y재를 소비자가 함께 일정비율을 변화시켜야 효용이 변화하는 것을 말하고 vs. 보완재는 한 재화의 가격이 변할 때 다른 재화의 수요량이 음의 관계로 변하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칠붕이1(61.72) 아 이해완료 ㅎㅎ 단순하게 탄력성만 본 개념이랑, 두 재화 결합시 효용 증감방향으로 본거라 제가 모르고있었네요 감사합니당
@글쓴 칠붕이(203.253) 네넹 열공하세욤~~
@칠붕이1(61.72) 나도이유를까먹고잇엇는데 이게맞는듯 고수다
그러니까 완전보완에서 소득효과가 의미없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소득효과만 존재하게 돼서 우하향의 결과가 나오게 된 거예요.
여가 언급없으면 정상재로보는게맞고 여가 열등재면 반드시 우상향(소득효과만잇음) 해설은 여가 정상재로본듯(정상재는 반드시우하향)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