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고싶은 지청은 한정 돼 있으니 필연적으로 누군가는 찡찡이들 나올 수 밖에 없긴함


물론 추채 특성상 닥치고 절 하고 가는게 맞긴한데


이게 사람이란게 원래 앉으면 또 눕고 누우면 또 자고싶은게 본성이라

쩔수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