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좋은 선배를 만나는 거임



임용 후 1-2년 내 선배 잘 만나면

진짜 인생이 달라짐

잘 배우면 역량 펼쳐서 본부 가기도 수월해질 수 있으니

진로가 바뀔 수 있어

꼭 본부 가는게 아니더라도 감독관으로 자립하는 수준이 달라질 수 있어.



못된 선배나 방임 선배 만나면

혼자 역경을 뚫고 가야하는데

어느 과를 가든 힘들어








내가 말하는 좋은 선배는 기준은 약간 다르긴 한데

성격이 무조건 좋은 선배가 좋다고 생각하진 않고



좀 까칠하고 성격 막 좋다곤 못해도

뭘 물어보면 제대로 정석대로 똑바로

알려줄 수 있는 똑똑한 선배를 만나야 함
(사실 잘 알려준다는 것부터가 그냥 성격 좋은 축인건 맞긴 함)



다들 좋은 선배와 사수를 만나길 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