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좋은 선배를 만나는 거임
임용 후 1-2년 내 선배 잘 만나면
진짜 인생이 달라짐
잘 배우면 역량 펼쳐서 본부 가기도 수월해질 수 있으니
진로가 바뀔 수 있어
꼭 본부 가는게 아니더라도 감독관으로 자립하는 수준이 달라질 수 있어.
못된 선배나 방임 선배 만나면
혼자 역경을 뚫고 가야하는데
어느 과를 가든 힘들어
내가 말하는 좋은 선배는 기준은 약간 다르긴 한데
성격이 무조건 좋은 선배가 좋다고 생각하진 않고
좀 까칠하고 성격 막 좋다곤 못해도
뭘 물어보면 제대로 정석대로 똑바로
알려줄 수 있는 똑똑한 선배를 만나야 함
(사실 잘 알려준다는 것부터가 그냥 성격 좋은 축인건 맞긴 함)
다들 좋은 선배와 사수를 만나길 빌게 !
열이면 몇명이 좋고 몇 명이 나 쁨?
비율을 정할 순 없고, 그냥 운빨이니 기도하자
이건 진짜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거니까 인복이 따르길 물떠놓고 기도해야겠내
이건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양아버지 급으로 좋은 선배를 만난게 컸음
ㅇㄱㄹㅇ..,....진짜임....
이게 진짜 중요할듯
맞음 진짜 사람 잘만나야됨 일이 ㅈ같아도 사람 잘 만나면 버틸만한데 반대면 못버팀
써주신 글 보니까 더움이 많이 되네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지방직 근무 중인데 7급 승진하면 노동부로의 전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야근의 분위기는 자유로운가요?(타 부처는 통제하는 곳도 있다해서 여쭤봅니다, 안전관련 공부하시는 분도 있는지 등)
2. 보면 지청에도 지청 본부(광역)이 있고 아래 의정부지청 이런식으로 나눠져 있는 거 같던데 지청 본부(광역)에서 근무만 해도 진급은 조금 더 빠르게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ㅇㅇ 3. 복지포인트나 건강검진 같은 복지가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지방에서는 1년에 그래도 200정도는 받는 거 같은데 국가직은 적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출장비, 감독관 수당이면 커버가 될 거 같긴합니다
4. 자격증 수당은 노동부 내에 따로 없고 기사 5만원 기술사 7만 이런 식으로 동일한지도 궁금합니다